작가명 : 킴 퍼럴
출판일 : 2026.04.22
판 형 ㅣ 140 x 210 mm |
쪽 수 ㅣ 400쪽 |
가 격 ㅣ 22,000원 |
책 소개
“이토록 실질적인 지혜와 용기를 주는 통찰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책은 만나 보지 못했다!”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마크 랜돌프 추천!
실수는 인생의 장애물이 아니라, 성공의 재료이다
당신을 지금 바로 움직이게 만드는 성공의 메커니즘
실수할까 두려워 메일 한 통도 망설이고, 혹시 실패할까 봐 눈앞의 기회를 놓친다. 완벽을 기다리다 시작을 미루고, 작은 실수에도 스스로를 몰아세운다. 이것이 요즘 많은 이들이 빠져 있는 ‘완벽주의’의 모습이다. 그러나 같은 일을 겪고 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왜 어떤 사람은 무너지고 어떤 사람은 도약할까. 『미스테이크 밀리어네어』의 저자 킴 퍼럴은 그 차이가 실수 자체가 아니라, 실수를 대하는 태도에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실수를 오점으로 여기지만, 그녀는 그것을 성공을 향한 연료로 바라본다.
자수성가한 기업가인 킴 퍼럴은 이 책에서 자신의 커리어 전반에 걸쳐 겪은 가장 뼈아픈 10가지 실수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를 성공으로 전환해낸 과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파산 위기와 사업 실패로 삶이 크게 흔들렸던 순간에도 그녀는 실수를 절망이 아닌 여정의 일부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이를 성장의 단계로 바꾸어 자신만의 성공 원칙으로 정리했다. 실행을 가로막는 요인을 정확히 짚어내고, 그것을 깨뜨린 뒤 상황에 맞게 다시 시작하는 전략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최악의 순간을 가장 중요한 기회로 바꾸는 인식의 전환을 제시한다.
그녀가 지적하는 첫 번째 실수는 ‘완벽히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두 번째는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하려는 것’이다. 익숙하게 들리는 이 두 가지는 많은 이들의 발목을 붙잡는 공통된 함정이기도 하다. 준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시작을 미루고, 책임을 혼자 짊어지다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순간, 성장은 멈춰버린다. 이 책은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 아니라, 실수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말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삶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더 멀리 나아가는 힘을 기르는 일임을 분명하게 일깨운다.
책 속으로
자기 연민에 빠져 있을 무렵, 내 머릿속은 한 가지 불만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다른 사람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영혼을 갈아 넣었지만 결국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는 불만이었다. 나는 같은 생각을 계속 되뇌었다.
---p.83

저자 소개
킴 퍼럴
킴 퍼럴은 9개의 기업을 일궈 낸 창업가이자, 두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 10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한 투자자이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연사이자, 네 아이의 자랑스러운 엄마이다. 23세에 부엌 식탁에서 첫 회사를 세운 그녀는 30세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반열에 올랐고, 최근 경영하던 회사를 2억 3,500만 달러에 매각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킴은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굿모닝 아메리카〉, 〈투데이 쇼〉 등 주요 방송은 물론, 〈CNBC〉, 〈폭스〉 같은 경제 및 뉴스 채널과 〈뉴욕 타임스〉, 〈포브스〉 등 유수의 언론 매체에 정기적으로 출연한다.
여행 애호가이자 모험가이기도 한 킴은 현재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남편, 두 쌍의 쌍둥이 자녀, 그리고 약 90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벨라와 함께 삶을 꾸려가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KimPere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