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전략 수업

작가명 : 폴 포돌스키

출판일 : 2025.05.07

판 형 ㅣ 140 x 210 mm

쪽 수 ㅣ 320

가 격 ㅣ 19,800

 

 

 

책 소개

 

“돈은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가 주목한
자수성가의 아이콘 폴 포돌스키
누구나 지속가능한 부를 만들 수 있는
실전적이고 명쾌한 돈의 구조, 심리, 전략의 수업

《부의 전략 수업》은 헤지펀드의 대부인 레이 달리오가 주목한 월스트리트의 새로운 자수성가 아이콘, 폴 포돌스키의 부에 관한 예리하고 실전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다. 우리는 모두 부를 원하지만, 그것은 얻기 쉽지 않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는 투자를 불확실하게 만들고, 끊임없이 변하는 자산의 가치는 미래를 예측하기 힘들게 만든다. 그리고 이 불안은 돈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더 커진다. 더 벌고 싶다는 우리의 욕망도 끝이 없고, 만족은 점점 멀어진다. 이제 문제는 돈 자체가 아니라, 돈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다.
《부의 전략 수업》은 일확천금이 아닌 지속 가능한 부를 만드는 방법을 탐구한다. 돈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지배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돈을 다루는 법과 부를 유지하는 전략을 전한다.
이 책은 재테크 기술을 넘어, 돈과 삶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시각을 변화시킨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핵심 원리와 실전 전략을 통해, 독자는 돈에 휘둘리는 사람이 아닌 돈을 통제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부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이제, 돈을 보는 시선을 바꿔야 한다.

 

책 속으로

 

나는 브루클린의 한 보도에 서서 세 살배기인 아들 사샤의 손을 잡고 우리 집 건물 입구와 쓰레기 더미 사이를 느긋하게 왔다 갔다 하는 쥐 떼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때 문득 ‘폴, 이건 아니야. 뭔가 빨리 바꿔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이들을 쥐들 속에서 키우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집을 옮기기엔 돈도 부족했다. 지금에 이르는 오랜 여정은 그때부터 시작되었고, 이 책은 그때의 나처럼 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혀 모르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돈에 관한 교훈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_1장: 돈의 굴레

그 순간, 나는 평생 돈이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지만,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다는 걸 깨달았다. 롭이 그랬던 것처럼 선택할 수 있었다. 우리는 취한 상태로 채 다른 바로 옮겼다. 그리고 밤이 깊어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문득 나는 과거를 되돌아봤다. 처음으로 나보다 확실히 부유한 사람을 본 순간이 언제였을까? 아마 학교에서였을 것이다.
나는 부자들이 자주 언급하는 장소들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미국 콜로라도의 고급 스키 리조트인 ‘베일’, 이탈리아의 예술과 역사가 가득한 ‘피렌체’, 상류층 문화의 상징인 ‘오페라’, 그리고 미국 동부 부유층의 휴양지로 유명한 ‘마서스 빈야드’. 부자들은 이런 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롭이 갈 수 있다면, 나도 갈 수 있지 않을까?
_3장: 소득

어떤 길을 선택하든,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 자연스럽게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게임을 선택해야 한다. 계층 구조를 분석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계층 안에 존재하게 된다. 그렇다면 스스로 원하는 계층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계층이 당신을 받아줄지를 확인해야 한다. 

_5장: 계층 구조

 



 

저자 소개

 

폴 포돌스키

거시 정치와 경제 관련 글을 쓰는 작가다. 월스트리트에서 20년 이상 일하며, 세계 최대 헤지펀드에서 전략가이자 파트너로 활동했다. 이전에는 기자로 활동하며 〈월스트리트 저널〉과 〈보스턴 글로브〉 등에 기고했다. ‘폴 포돌스키 닷컴(paulpodolsky.com)’을 운영하면서 투자 관련 글을 포스팅하고 있다. 저서로, 부모가 되는 것에 관한 회고록 『도둑 키우기(Raising a Thief)』와, 재정 전쟁을 겪는 내용의 스릴러 『마스터 미니언(Master, Minio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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